한국에는 날씨가 일년에 한 2달정도 괜찮다. 한 5월과 9월 이외 너무 심해서 떠나고 싶다. 실은 겨울은 괜찮지만 여름이 너무 심해서 죽겠어...
에어콘이 있어서 밖과 안의 습기 차이가 커서 곰팡이 생기고 벽지를 다 밖워야 돼. ㅠㅠ
그래서 여름 와서 외국에 떠난다. 이 번은? 합쳐서 2주일에 홍콩 (더워 ㅠㅠ), 싱가폴 (더 더워! ㅠㅠ!), 호주과 뉴지랜드 (겨울이니깐 ^^).
문제는 가기전 논문 원고 다 써야 돼.....개을러서...
ㅠㅠ
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 - Digging my own grave. (차기 무덤을 판다.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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