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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me 덕수의 볼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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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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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에는 날씨가 일년에 한 2달정도 괜찮다. 한 5월과 9월 이외 너무 심해서 떠나고 싶다. 실은 겨울은 괜찮지만 여름이 너무 심해서 죽겠어...

  에어콘이 있어서 밖과 안의 습기 차이가 커서 곰팡이 생기고 벽지를 다 밖워야 돼. ㅠㅠ

  그래서 여름 와서 외국에 떠난다. 이 번은? 합쳐서 2주일에 홍콩 (더워 ㅠㅠ), 싱가폴 (더 더워! ㅠㅠ!), 호주과 뉴지랜드 (겨울이니깐 ^^).

  문제는 가기전 논문 원고 다 써야 돼.....개을러서...

  ㅠㅠ 

  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 - Digging my own grave. (차기 무덤을 판다.) 

 

게으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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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스트레스가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편인데, 스트레스가 너무 많으면...

아무것도 못 하는 편이야...

스트레스의 중간 레벨이 필요한 것 같애. 그러나 지금 거의 수료했으니까 어떡하지? 논문 주제를잡아야 하는데, 방학시작한 한 달 후인데,아직 안했어. 그냥 아는데, 자세히  몰라.   

스트레스를  만들어야  할  것  같애...이상하지?

(논문 공부하기 대신에 이 거 썼어 ...나쁘지...ㅎㅎ)

Last Updated on Friday, 22 January 2010 03:56
 

서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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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난 한국에서 공부하면서 한국어 능력이 오히려 나빠지고 있다.  매일 전문 은어밖에 쓰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. 그래 서 이 블로그를 통해서 한국어를 연습하려고 한다. 

  이제 한국에 온지 거의 5년 되었는데, 잘 믿을 수 없다. 5년 되어도 가족은  TV에서 북한에 대한 것이 나올 때마다 한국은 안전하느냐, 북한은 침략하면 어떻게 도망하느냐고 내게 질문한다. ㅎㅎ

  나중에 시간이 있을 때 더 쓸 거야.  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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